ISI와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I

이브닝 텔레그래프의 옛 사무실 밖에서 학생들과 함께 있는 이디아 선생님(왼쪽에서 세 번째).
이브닝 텔레그래프의 옛 사무실 밖에서 학생들과 함께 있는 이디아 선생님(왼쪽에서 세 번째).
이브닝 텔레그래프의 옛 사무실 밖에서 학생들과 함께 있는 이디아 선생님(왼쪽에서 세 번째).

제임스 조이스 팬으로서 더블린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일과 공부를 사용하여 교사 연수의 활기찬 분위기에 흠뻑 빠져보세요. 유네스코 문학의 도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ISI 더블린 첫 번째 기항지입니다. 조이스 코퍼스와 연결된 도시의 수많은 장소 중 ISI 더블린의 미팅 하우스 레인 캠퍼스는 마지막 남은 건물인 세인트 메리 수도원챕터 하우스 의 기능 율리시즈(1922)를 "더블린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

이곳에서 학생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미들 애비 스트리트와 이전 사무실로 가는 짧은 여정입니다. 이브닝 텔레그래프에서 율리시스의 주인공 레오폴드 블룸의 고용주를 만나보세요. 일련의 청동 포장 명판 중 첫 번째 명판을 따라 블룸이 더블린을 통과하는 한낮의 경로를 따라가면 나만의 미니 블룸데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잠시 멈춰서서 율리시즈 촬영 현장에서 이브닝 텔레그래프 의 워드워스 클래식 에디션을 판매하는 Easons라는 서점입니다. 율리시즈 에올루스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블룸의 사업장에서 "히베리아 대도시의 심장부"에 있는 이 상징적인 모더니즘 문학 작품을 구입했다고 친구나 동료에게 자랑할 수 있습니다).

레오폴드 블룸의 발자취를 따라 학생들과 함께 걷는 에디아 선생님.
레오폴드 블룸의 발자취를 따라 학생들과 함께 걷는 에디아 선생님.

그럼 계속 진행합니다.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 "파인애플 락", "레몬 플레이트", "버터 스카치" 냄새가 나는 오코넬 스트리트를 따라 "난간"에서 "연기 뭉치"가 피어오르는 유명한 다리를 건너보세요.

레오폴드 블룸의 발자취를 따라 학생들과 함께 걷는 에디아 선생님.
레오폴드 블룸의 발자취를 따라 학생들과 함께 걷는 에디아 선생님.

더블린의 남쪽으로 건너가 밸러스트 오피스 창문에서 잠시 멈춰 "오 락스" 미소를 짓거나, 웨스트모어랜드 스트리트를 가로질러 해리슨의 ...에서 "뜨거운 모크터틀 수프"와 "갓 구운 잼퍼프"의 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냄새를 맡으며 계속 걸어갈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중식당).

레오폴드 블룸의 발자취를 따라 학생들과 함께 걷는 에디아 선생님.
레오폴드 블룸의 발자취를 따라 학생들과 함께 걷는 에디아 선생님.

트리니티 대학을 향해 남쪽으로 계속 걸어가다 보면 토마스 무어의 "불량한 손가락", ... 미소가 사라지는, 아마도 그늘지고 건방진 전차 앞을 지나면서 "들어오고, 나가고, 부딪히는" 트램이 지나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율리시즈' 의식의 흐름.

레오폴드 블룸의 발자취를 따라 학생들과 함께 걷는 에디아 선생님.
레오폴드 블룸의 발자취를 따라 학생들과 함께 걷는 에디아 선생님.

다음은 어디인가요? 이 경우 그래프턴 스트리트를 지나 트리니티 칼리지 근처의 국립 박물관에 도착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나소 스트리트를 감싸고 있는 대학 난간을 따라 웨스트모어랜드 로우에 있는 스웨니의 약국으로 향하면 유명한 레몬 비누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흠 .. . 어디로 갈까요? 물론, 스웨니즈 쪽으로 가다가 오스카 와일드가 즐겨 찾던 케네디 펍에 들르거나, 웨스트랜드 로우에서 북쪽으로 향하다 보면 패디 디그넘의 장례 미사가 있었던 올 할로우스 교회로 향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ISI 더블린의 미팅 하우스 레인 캠퍼스와 어셔스 아일랜드에 있는 "더 데드"의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겠죠?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ISI와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에 대한 다음 블로그 포스팅에서 다양한 옵션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ISI and James Joyce’s Dublin I”의 1개의 생각

  1. 핑백: ISI와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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